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시급 1만2천원을 요구하며 최저임금 결정기준에 가구생계비 반영, 플랫폼 노동자 등 모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확대 등을 요구한다. 6월 한 달간 민주노총은 전국 16개 지역에서 〈모두의 최저임금 1만2천원 한마당〉을 개최하여 노동자와 시민에게 최저임금 대폭 인상 필요성을 알렸다. 최저임금 결정을 앞둔 6월 마지막 주 월요일, 미디어비정규직 노동자가 밀집한 상암동 문화마당에서 노동자들을 만나 최저임금 대폭인상에 힘을 싣고 방송미디어산업의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자들의 노조가입 캠페인을 진행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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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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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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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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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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