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는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1만2000원 쟁취! 대전 도보행진'을 진행했다. 행진에는 약 70여명의 대전지역 노동자들이 참여했다.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1만2000원 인상', '최저임금 올리고, 불평등 줄이고', '월급빼고 다올랐다 올려라 최저임금' 등의 구호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김율현 본부장은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행진하며 임금 인상이 물가 상승의 원인이 아니라 폭등한 물가를 따라잡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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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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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순영 기자 (대전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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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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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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