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6월 7일 롯데호텔 앞에서 최저임금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정부에 따르면 최저임금과 물가상승률은 관계가 적다는 게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세계 각국에서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임금을 올리자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해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1만 2천 원, 월 250만 원으로 요구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들과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모든 노동자의 임금을 인상하기 위한 대시민 선전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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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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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성지은 기자 (울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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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6.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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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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