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시작된 가운데, 노동자 생존을 위해 시간당 12,000원을 요구하며 40개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이 운동본부를 발족했다. 운동본부는 2024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시급 12,000원을 제시하고,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 대표와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운동본부는 시간당 12,000원 최저임금 쟁취와 함께 임금 결정 과정 및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주장했다. 가구생계비 반영, 산입범위 원상회복, 플랫폼 노동 최저임금 적용, 성별 격차 임금해소 등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6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3.04.26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