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보도자료는 양대노총이 권순원 숙명여대 교수를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 선봉'으로 지목하며 사퇴를 강력히 주장하는 가운데, 최저임금위원회 1차 전원회의에 공익위원들이 불참하여 회의가 무산되었음을 보도한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미래노동시장연구회 좌장이기도 한 권순원 공익위원이 주 69시간제 노동개악안을 만드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권 위원이 한국의 임금수준이 낮은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점을 지적하며, 그의 공익위원 참석이 공정성과 독립성을 훼손한다고 주장한다. 노동계는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와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요구하며 투쟁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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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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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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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4.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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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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