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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소 한시간 1만2천원, 월 250만원은 받아야 인간답게 살겠다 다시 불붙은 최저임금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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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024년도 최저임금 요구안으로 시급 12,000원(월 250만 8000원)을 제시하며, 이는 올해보다 24.7% 인상된 금액이다. 양대 노총은 물가와 공공요금의 상승을 고려할 때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결정 시 가구생계비 반영, 사업 종류별 구분 적용 삭제, 도급인 책임 강화 등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노동계는 물가상승률과 경제성장률, 고용증가율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익위원들이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55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3.04.0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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