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3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한국노총과 공동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물가 폭등과 금리 인상으로 노동자 민중의 삶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가 발표한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최저임금으로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최저임금의 목적은 저임금 노동자 생계 보장, 임금 격차 해소, 소득 분배 개선에 있다며 업종별, 지역별 차등 적용 주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저임금위원회의 노동자위원들은 물가 폭등에 따른 실질임금 감소 문제를 지적하며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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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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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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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6.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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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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