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023년 적용 최저임금 심의 결정 법정시한을 앞두고 한국노총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과 제도 개악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양대노총은 노동시장 구조 개악을 시도하는 정부를 규탄하고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한국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투쟁이 윤석열 정부와의 첫 싸움이자 노동의 생존이 걸린 싸움임을 강조하며, 최저임금위원회의 업종별 차등적용 시도를 비판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이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한 마지노선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재벌 대기업의 행태를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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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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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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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6.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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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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