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윤석열 정부의 최저임금 무력화 시도에 '들러리'를 서는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들을 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6월 21일 최저임금위원회 5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이 업종별 구분적용과 생계비 관련 기초 심의자료를 연구해 최저임금위원회에 보고할 것을 권고한 것에 대한 비판이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제도의 목적과 취지에 충실해야 할 공익위원들이 정부에 굴복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최저임금 무력화 기도를 저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천명했다. 또한 물가폭등과 경제위기 속에서 노동자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2023년 최저임금 요구안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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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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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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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6.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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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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