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22년 6월 16일 민주노총에서 발표한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 관련 보도자료이다.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사용자 위원들의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주장에 대한 비판과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숙박업, 요식업 종사 노동자들의 불안감을 지적하며 사용자 위원들의 주장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중소기업중앙회의 납품단가 연동제 관련 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사용자 측의 '지불 능력' 주장이 구조적 모순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2023년 적용 노동계 최저임금 요구안을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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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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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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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6.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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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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