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윤석열 정부에 올바른 최저임금제도 운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저임금의 목적은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꾀하는 데 있으나, 사용자 측의 지불능력 제기와 업종별 구분 적용 요구 등으로 인해 최저임금의 목적이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공격을 중단하고, 중소자영업자와 노동자의 상생 방안을 촉구하며, 2023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정한 운용을 요구했다. 또한, 최저임금연대는 새 정부가 2023년 최저임금을 위해 올바르게 최저임금제도를 운용할 것을 요구하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소득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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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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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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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2.05.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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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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