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사용자 측이 20원 인상안을 제시하자 민주노총이 모욕감을 느끼고 전원 퇴장했다. 사용자 측은 지난 회의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에 이어 노동자 비하 발언까지 하여 비판을 받고 있다. 민주노총은 사용자 측의 무성의한 태도에 심한 모욕감을 느껴 퇴장했으며, 사용자 측이 다음 회의에 진정성 있는 수정안을 마련해 올 것을 요구했다. 또한, 민주노총은 사용자 측 위원의 지난 장애인 비하 발언에 이어 오늘 노동자 비하 발언이 같은 연장선에 있다고 판단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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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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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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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7.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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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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