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제8차 전원회의에 참여하며, 팬데믹으로 심화된 불평등과 소득격차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이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용자 측이 영세상업자의 지불능력을 언급하지만, 재벌 중심의 구조적 원인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산입범위 확대로 실질임금이 오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최저임금 관련 편향된 언론 보도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최저임금이 최고임금이 된 현실에서 사용자 측의 수정안 제시를 촉구했다. 박희은 부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이 소득 격차 해소와 저임금 노동자 비중 감소에 기여했음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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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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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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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7.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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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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