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도자료는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위원회 제7차 전원회의에 참여하며 밝힌 입장이다. 민주노총은 사용자 측이 중소영세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이야기하지만, 결국 이들과 함께 살기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여 최저임금 수준이 결정되어야 하며, 산입범위 확대 개악으로 인한 삭감 요인과 가구생계비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대폭 인상만이 소득 증대 및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코로나19 재난을 극복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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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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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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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7.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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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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