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전본부는 2022년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도보 대행진을 진행했다. 대전지방노동청에서 출발하여 지족역까지 약 10km 구간을 행진하며 최저임금 인상의 필요성을 알렸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노동자 생활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2022년 최저임금으로 월급 2,257,200원, 시급 10,800원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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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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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정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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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6.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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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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