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022년 최저임금 인상 투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세종시 최저임금위원회까지 도보행진을 하는 등 여론전을 펼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고질적인 문제인 불평등·양극화 구조재건을 위해 최저임금위원회까지 도보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최저임금 인상의 당위와 필요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3년 이내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약속했지만, 폐기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원-하청 불공정거래 근절, 최저임금 인상분에 대한 원청 책임 의무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을 통한 반값 임대료 등을 즉각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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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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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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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6.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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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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