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1년 최저임금위원회 2차 전원회의에 불참하고 정부의 공익위원 전원 유임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발표한 12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위촉에서 본인이 고사한 윤자양 교수를 제외하고 11대 공익위원을 전원 유임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민주노총은 대한민국 제1노총임에도 불구하고 12대 최임위원의 노동자위원 정수를 한국노총 5명, 민주노총 4명으로 결정한 점을 지적하며 정부의 결정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최저임금 당사자의 현장 고발과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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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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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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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5.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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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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