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최저임금투쟁 실천단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본부장은 문재인정부의 1만원 공약이 공염불에 불과했다고 비판하며, 최저임금을 최대한 인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충남 최저임금실천단 활동을 통해 선봉에서 투쟁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최저임금 인상 캠페인과 노조할 권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최임 전체회의가 고조되는 6월 중순부터는 세종 최임위원회 앞에서 농성을 벌일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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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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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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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5.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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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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