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박준식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과 권순원 공익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며 6일 서울 숙명여대, 강원도 한림대, 세종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이들이 최저임금 역대 최악 인상을 주도했다고 주장하며, 최저임금법의 목적을 훼손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을 외면했다고 비판했다.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공익위원들이 중립적인 의무를 지키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노동계의 신뢰를 저버린 공익위원부터 전원 교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득용 공공운수노조 숙명여대분회장은 권순원 위원이 숙명여대 청소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 집회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음을 비판하며 공익위원으로서의 자격을 문제 삼았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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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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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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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5.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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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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