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코로나19 재난 상황 속에서 불평등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최저임금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저임금 제도가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 개악된 산입범위 확대 등으로 인해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저임금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원인이 아니라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본사의 갑질 때문임을 지적하며, 최저임금 인상이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도 함께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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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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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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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1.04.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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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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