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국회 앞에서 총력 집중 투쟁을 전개했다. 지역본부 조합원 약 100명이 상경하여 투쟁에 참여했으며, 민주노총 가맹조직도 각자 실천활동을 진행했다. 조합원들은 국회 인근 약 20개 거점에서 분산 시위와 행진을 벌였다. 경찰은 차벽을 설치하여 국회를 둘러싸며 시위를 통제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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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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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김한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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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1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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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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