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6일 오전 교육장에서 전태일3법 입법 발의 대표자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노동자를 위한 전태일3법을 반드시 쟁취할 것을 선포했다. 김재하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노총은 오늘을 시작으로 전태일3법 전국민 입법 발의 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연대발언을 통해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이 적용되고 특수고용노동자들에게 노동3권이 보장되는 전태일3법은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김미숙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공동대표는 국민 모두가 10만 입법 발의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51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20.08.26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