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1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사용자위원들의 삭감안에 반발하여 최저임금위원회 심의를 보이콧했다. 사용자위원들은 최저임금 동결 또는 삭감을 주장하며 노동자들의 생계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 마련을 외면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 원 요구가 무너지는 현실을 개탄하며 절박한 심정을 호소했다. 민주노총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더 이상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투쟁에 나설 것을 밝혔다. 2021년 최저임금은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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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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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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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7.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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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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