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민주노총이 최저임금위원회의 공익위원들에게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으며,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임금 성격의 제도임을 강조한다. 현재 최저임금이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는 데 적정한 수준인지 따져보고,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동의해줄 것을 촉구한다. 또한, 경제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에게만 전가하지 말고 재벌대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줄 것을 요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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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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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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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7.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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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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