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서는 2020년 7월 2일, 민주노총 부산본부가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위원들이 제시한 최저임금 2.1% 삭감안에 반발하여 전국 동시 기자회견을 개최한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사용자위원들의 삭감안 철회를 요구하며, 코로나19 시대에 경제 활성화와 사회안전망 마련을 위해 최저임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는 부산청년유니온 위원장이 청년들의 어려운 현실을 토로하고,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부산 수석부본부장은 대기업의 이익만을 위한 삭감안을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2015년부터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해 왔으며, 2018년 최저임금법 개정으로 복리후생비와 정기상여금이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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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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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윤경 기자(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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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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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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