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은 2021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4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최초 요구안을 제출한 후의 상황을 담고 있다. 노동계는 16.4% 인상된 1만 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2.1% 삭감된 8,410원을 제시했다. 노동자위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용자 단체의 최저임금 삭감안 제출을 규탄했다. 최저임금 심의는 노사의 격차를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21년 최저임금 심의는 법정시한을 넘긴 상황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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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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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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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7.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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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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