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위원장이 만나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한 비판적 인식을 공유하고 연대와 공조를 확인했다. 양대노총은 주 최대 52시간 상한제를 무력화하는 특별연장근로 인가사유 확대 등 노동시간 개악과 최저임금 차별적용 등 제도 개악에 맞서 공동투쟁을 강화하기로 했다. 향후 양대노총 지도부는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공조를 확대하고, 실무담당자들이 만나 구체적인 현안 대응과 공동투쟁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민주노총 박석민 사무부총장, 김성란 대협실장, 이주호 정책실장, 김억 사회연대위원회 위원장과 한국노총 조기두 조직처장, 정문주 정책본부장, 권재석 대협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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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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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송승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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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0.02.1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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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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