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문재인 대통령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파기와 2020년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인상을 만악의 근원으로 몰아간 정부와 정치인, 보수언론, 경제단체의 반노동 반민생 행태를 규탄하며 노동개악에 맞선 투쟁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석근 민주노총 사무총장은 공익위원들이 노동자 요구안과 사용자 요구안만 놓고 대치 국면을 만들고 정부의 아바타 노릇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주호 민주노총 정책실장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저임금 노동자들을 위한 위원회의 본래적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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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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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성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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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7.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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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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