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 삭감안을 두고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미궁 속으로 빠졌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삭감안 철회를 요구하며 최저임금위원회에서 퇴장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 원 쟁취를 요구하며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가 최저임금 삭감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비판하며 최저임금 개악과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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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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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성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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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7.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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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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