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8일, 최저임금위원회의 사용자위원들이 2020년 최저임금을 4.2% 삭감한 8,000원으로 제시한 것에 대해 양대노총과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최저임금연대 등이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삭감안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삭감안이 저임금 노동자들의 현실을 무시하고 최저임금 제도의 취지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사용자위원들이 중소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이유로 삭감안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의 원인이 최저임금이 아닌 임대료와 가맹본부의 착취 때문이라는 지적도 제기되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삭감안 규탄과 최저임금 1만원 요구 긴급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2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성지훈 |
|---|---|
| 생산일자 | 2019.07.08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