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숙명여대 총학생회,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와 함께 숙명여대에서 '노동자-학생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인 권순원 교수에게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을 촉구했다. 숙명여대 총학생회 사회연대국장은 알바로 지친 대학생들의 어려운 현실을 호소하며 학업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을 설명했다. 숙명여대 미화경비 노동자는 학생들의 도움으로 노조를 설립하여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게 된 경험을 공유하며 권순원 교수의 역할을 강조했다.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은 최저임금 1만원이 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요구임을 강조하며 공익위원들의 역할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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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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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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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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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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