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서울 경총 앞에서 '최저임금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사내유보금 950조를 쌓아둔 재벌에게 최저임금 1만원 비용을 청구한다고 밝혔다. 생계를 보장하는 수준의 최저임금 인상과 재벌의 최저임금 인상분 부담을 촉구했다. 교육공무직본부장은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기본급이 묶인 채 매월 68000원을 산입 포함시켜 일방적으로 시행하는 바람에 매달 연 8만원을 손해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7월 3일 사상 유례없는 최대 파업으로 투쟁할 것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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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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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강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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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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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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