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보도자료는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고통받는 저임금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요구했으나, 자유한국당과 보수 언론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국가 경제가 위독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이에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개악 피해사례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저임금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알리고자 한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으로 인해 2,400만원 이하 저임금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으며, 정부와 국회의 반노동, 친자본 최저임금정책이 2018년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나타났다고 비판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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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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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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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5.2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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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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