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국회의 최저임금법 개악 시도에 맞서 최저임금 노동자들이 최저임금법 개악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799명의 노동자가 참여한 선언에서 이들은 최저임금법 개악이 저임금 노동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회에 발의된 최저임금법 관련 법안들은 노동자 참여 제한, 유급주휴수당 삭감, 차등적용 등을 포함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이러한 개악 법률이 현실화되면 최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더욱 고통스러워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국회에 민생현안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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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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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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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9.03.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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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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