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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시급 7,530원. 대통령 공약에 가로막힌 최저임금 1만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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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성명은 2018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7,53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이다. 민주노총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해왔으나, 사용자단체와 정부 대리 공익위원의 담합으로 인해 좌절되었다고 비판한다.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이 최저임금 결정의 유일한 기준이 되면서 노동자들의 요구가 배제되었다고 주장한다. 또한, 최저임금위원회 결정구조와 방식을 개편하고 2019년도 최저임금 투쟁을 다시 시작할 것을 천명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038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17.07.1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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