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세계 박성식 기자가 작성한 2017년 7월 15일자 기사이다. 최저임금위원회가 숫자 협상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공익위원들이 최저임금의 생존권적 의미를 실종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와 공익위원들이 자신들의 책임과 부담을 덜어내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최저임금 협상 초기 공익위원들이 올해 협상에서 욕먹지 않도록 진행하겠다는 발언을 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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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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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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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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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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