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가 11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한다. 노동계는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지만, 정부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노동계는 공익위원들에게 심의 촉진구간 금액 제시를 요구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밤 11시에 표결로 결정될 예정이다. 최저임금 1만원은 문재인 정부의 노동 공약 첫 실험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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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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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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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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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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