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경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기본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노조할 권리가 없는 노동자들을 위해 최저임금 1만원을 외친다고 밝혔다. 경총이 최저임금 예외업종을 지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최저임금 결정 시한인 16일까지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위한 투쟁을 이어갈 것을 강조했다. 권혜선 서비스연맹 홈플러스노조 부위원장은 과거 대형마트의 높은 임금이 이명박·박근혜 정부를 거치며 최저임금 수준으로 하락한 현실을 비판하며, 최저임금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7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
| 생산일자 | 2017.07.1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