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이 이번 주에 결판될 예정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0차 전원회의를 제외하고 최종 결정까지 1~2차례 회의만 남겨두고 있다. 노동계는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용자 측은 최저임금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 공익위원들의 최저임금 심의 촉진구간 금액 제시가 임박했으며, 이는 사실상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가이드라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 1만원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공감대가 높은 상황에서 공익위원들의 결정이 노정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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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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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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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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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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