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2일 서울과 세종시 등 지역 각지에서 '1만원 쟁취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사회 각계 인사들은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의 시급성을 담은 2,090인 선언에 참여했다. 2,090인 선언은 최저시급 1만원을 월급으로 환산한 금액인 209만원을 상징한다. 2,090인 선언운동 참여자들은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쳤다. 민주노총과 만원행동은 지난 3달 동안 지금당장의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를 요구하며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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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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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박성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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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7.07.1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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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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