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 삭감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회가 국민을 배신하고 최저임금제도에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비판하며, 개악된 최저임금법은 월단위로 쪼개 지급하기만 하면 어떠한 임금이든 최저임금으로 둔갑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삭감법은 저임금 장시간 노동체제를 지탱해온 누더기 임금체계를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과 자한당의 야합으로 빚어진 개악법에는 사실상 노동자의 임금을 삭감시키는 독소조항까지 담겨있다고 비판하며,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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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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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최저임금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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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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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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