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가 최저임금법 입법취지를 역행하고 국회 입법절차를 무시하며 근로기준법을 무력화하는 최저임금삭감법 폐기를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최저임금연대는 최저임금법 개악 사태의 책임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있다고 비판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꼼수와 편법으로 달성하려는 것이 아니라는 진정성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창환 민중당 상임대표는 민주당이 노동자를 위해 무엇을 해왔는지 비판하며, 최저임금 삭감 문제가 비정규직 저임금 노동자의 문제임을 지적했다. 나지현 여성노조 위원장은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 중 여성노동자가 많으며, 최저임금 인상으로 식대가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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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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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변백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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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6.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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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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