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임금 삭감법에 대해 '왜곡된 임금구조를 정비한 것'이라며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비판적인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노총은 대통령의 발언이 저임금 노동자들의 분노에 기름을 붓는 것이며, 최저임금 삭감법에 반대하는 여론을 무시하는 독단적인 정치로 읽힌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후퇴를 위한 출구전략을 찾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며, 문 정부가 저임금 노동자를 우롱하고 짓밟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잘못된 법과 정책을 바로잡는 결단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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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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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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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6.0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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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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