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가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삭감하고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재벌과 자본의 이익을 옹호하며 노동자 동의 없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을 허용하는 개악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회 환노위가 30분 만에 법안을 작성하고 15분 만에 통과시킨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며, 홍영표 원내대표의 책임을 물었다. 김 위원장은 소득주도 성장 정책 폐기 여부와 노동존중의 진정성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분노에 찬 함성을 전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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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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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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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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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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