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가 노동존중 정책의 파탄을 의미한다고 비판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회가 최저임금 개악법안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은 저임금 노동자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포함시켜 실질적인 임금 삭감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존중 정책이 표리부동하며, 앞으로 대정부 투쟁을 강화할 것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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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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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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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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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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