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저지를 위해 지도부가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환경노동위원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법안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회를 비판하며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 삭감을 우려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노사 합의를 깨트리는 집권 여당을 비판하며 사회적 대화의 의미를 되물었다. 공공운수노조와 금속노조는 산입범위 확대 강행 시 전 조직적 투쟁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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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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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안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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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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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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