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 저지를 위해 집권여당 광역단체장 후보캠프 등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국회 환노위의 최저임금 제도 개악 일방 처리 계획에 반대하며, 국회 논의 중단과 최저임금위원회로의 이관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이 최저임금 삭감법이라 규정하고, 6백만 최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과 최소생계비를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만약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처리될 경우, 사회적 대화의 진정성을 재검토하고 집권여당 낙선운동을 포함한 투쟁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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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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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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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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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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