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시도에 반발하여 20일 오후부터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캠프 16곳에서 점거 농성을 시작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산입범위 개악 시 최저임금이 1만원이 되어도 실질적으로 8천원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며, 국회 일방 개악 시 전 조직적 역량을 동원해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개최에 맞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개악 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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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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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편집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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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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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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