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19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오명을 벗고 노동자들의 현실과 요구를 충실히 반영하기를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용자위원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재벌대기업의 책임을 인정하고 중소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제도적 대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저임금 삭감법인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추진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결정구조 등 제도개선 논의와 최저임금 1만원 실현 및 제도적 대책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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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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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교육선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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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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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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