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연대와 양대 노총은 최저임금 1만원 인상 공약과 국정과제가 온전하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입범위 확대, 꼼수, 편법 등 최저임금 개악 주장에 반대하며 문재인 정부가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저임금 인상은 모든 후보들이 공약한 사회적 합의였기에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용자위원들에게도 저임금노동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성실한 협상에 임해달라고 요청했다. 국회는 최저임금법 산입범위를 다루고 있으며, 최저임금연대와 양대노총은 최저임금 수준과 제도개선 문제는 11기 최저임금위원회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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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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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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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8.05.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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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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